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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골단
 



백골단은 2001년 1월 4일 삼송마을에서 우연히 만나 의기투합한 만패공자(萬敗公子), 금룡비천(金龍飛天), 비룡진검(飛龍眞劍), 무대포남(無大抱男), 푸른장미(靑薔薇), 극현무(克玄武), 삼송소년(三松少年) 등 7인에 의하여 창조(創造) 선비촌에 처음 세워졌다.

만패공자를 문주(門主)로, 부문주에는 푸른장미를 만장일치로 추대하였으며, 만패공자를 제외한 6인과 후에 창파자금을 조달한 느끼지존(油之至尊), 천패공자(千敗公子) 등 두명을 포함한 여덟명을 백골사기(白骨史記)에서는 백골팔성(白骨八星)이라 기록하고있다.

이렇듯 백골단은 그 시작부터가 문주 한사람에게 권력이 집중된 다른문파와는 달리 공동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었으며, 이러한 분위기는 지금까지 백골단의 기본이념으로 이어져 왔다.

창조무림 역사에 많은 문파가 생겨나고, 또 사라졌지만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문파는 백골단 뿐이라 하겠다.

창단 이후 빠른 기세로 세력을 확장하던 백골단은 나태해진 지도부에 반감을 느낀 느끼지존극현무 두사람이 탈문하여 난향(亂香)이라는 문파를 만들게 되어그 위세가 많이 위축되었다.

백골팔성(白骨八星) 중 두사람의 탈문으로 일부 문원들은 그들을 따라 백골단을 떠났으며, 이 후에도
귀염둥이(鬼炎動利), 흑단비(黑丹飛)등 많은 문원들이 백골단을 떠나 새로운 문파를 만들었다.

부문주 비룡진검(飛龍眞劍)이 운영하는 문파사이트가 [엑토즈 소프트 문파홈페이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일약 타 서버에까지 유명해진 백골단은 천년 제일의 유명문파로 성장하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만패공자를 비롯한 초기맴버들이 무림을 떠나면서 위기를 맞게된 백골단은 제2대 문주로 지명된 kim천년하하에 의하여 재기의 움직임을 보이게 되었다. 이때부터 등장한 2세대 간부진에 의하여 백골단은 다시 그 명성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개인적 사정에 의하여 kim천년하하가 무림을 떠나며 독자적으로 여우비검(女雨飛劍)을 2대 문주로 지목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기존 백골팔성과의 마찰이 생겨났다. 문파회의에 의하여 이 문제는 오해없이 마무리되었으나 여우비검(女雨飛劍)은 스스로 백골단을 떠나기로 결정하게 된다. 백골사기(白骨史記)는 여우비검을 공식문주로 기록하지 않고 있으나 후대에 가서 그의 명예가 회복되었고 백골단 3대 문주로 공식추서되었다.




이후 dlqmf, 대지악녀, 비운의여검객, 정이슬비, 독수고검 등에 의하여 제3세대 백골단의 역사가 펼쳐지고, 다시한번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dlqmf은 전형적인 덕장(德將)으로 문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문파운영과 자율적 수련 정책으로 폭넓은 지지를 받아 제4대 문주로 공식추대 되었다.

대지악녀(大地惡女)는 카리스마와 따뜻함을 동시에가진 부문주로 dlqmf과 더불어 백골단을 정비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정이슬비(鄭利瑟妃)는 무림공식 홍보원으로 활동하면서 백골단의 위상을 전체무림에 크게 떨쳤으며 비운의여검객, 태을저승사자(太乙佇承死者), 일소일노(一少一老) 등의 새로운 세대 간부진에 의하여 백골단은 태평성대를 이어가고있다.